깜짝 손님으로 초대하신적 있잖아요..그때
들려주셨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다시 듣고 싶습니다...독특한 음색이 마음을 사로잡네요...
다른 노래 제목은 몰라서요..양현경씨의 다른 곡도 좋습니다...
며칠전에 나이를 말씀하시길래 알았어요. 동갑이신 영재님! 그래서 뭔가 통했군요...더욱 반갑습니다..
제가 너무 좋아하니까 신랑이 옆에서 질투를 하네요.호호호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오히려 차분해지고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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