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내는 저를 만나 아들 하나 키운거나 마찬 가지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나를 사랑해 주고 자식도 낳았으니 무척 고맙고요 또한 결혼후 대학 공부와 나의 사업장까지 도와주는 아내가 되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는대 무한대로 도움을 주는 아내에게 노래하나 선물하고 싶습니다 김광석의 서른쯤에를 신청합니다
저희가 30초반 이거든요 40대에는 여유있는 날을 만드는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또한 장인 장모님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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