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영재님...
참으로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드려요..
항상 하루도 빠짐없이 영재님을 만나고있지만 손이쉴수없는 직업이라 이렇게 늦은밤이어야만 나만의 시간을 가질수가 있답니다.
항상 좋은 음악감사드리며 살기팍팍한 요즘 93.9 가있어 생활에 활력을 찾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연말 즐겁게 보내시고 다시 시작되는 새해에 후해의 마음의로 뒤돌아보는일 없게 우리모두 노력해요...
노래 신청할께요
#### 최성수...동행 부탁합니다.#####
그리고 최성수 공연티켓꼭 부탁드려요
## 이번 성탄절엔 남편과 함께 최성수콘서트에꼭가고싶어요 ##
민신희
200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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