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의 부대의 구호랍니다. 경례를 부치며 전진!하고 외친답니다.
첫눈도 내리고 날씨가 점점 영하의 날씨에.. 추위에 고생하고있을
아들 생각에 책이며 챙겨서 보내면서 추울때 따듯한것좀 사먹으라고
편지같이 위장하여 용돈좀 보냈더니... 다시돌려보냈어요..
에구..그럼 안된다고 하네요. 지금 저녁을 먹고 쉬는 시간이 될것 같아서... 혹시나 들을수 있을지 모른다는 희망을 갖고...같이 고생하는 군인아들들...에게 보내보렵니다. 제6536부대 본부포대에 음악을 보냅니다. 울아들 홍철이가 좋아하는 장나라의 Swee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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