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가끔씩 외근나갈때 듣곤하던 프로입니다.
오늘 어렵게 컴에 레인보우 깔고 업무보면서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참 쉽게 CBS 음악을 접할수 있다니....
그동안 외근나가야만 들을수 있었거든요...
듣고 싶은 곡이 넘 많아서 무엇부터 신청해야 좋을지...
살포시 한곡 신청해봅니다.
서영은의 아름다운 구속
지금 산에오르면서 듣고있을 친구 춘섭이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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