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줌마가 되다보니 어쩔수없나봅니다 (노래방3)
서원
2007.12.07
조회 30
안녕하세요 유영재 아저씨
저는 3년차 주부입니다. 이직은 초보라고 말할수있겠죠^^
저도 예전엔 아니 결혼전엔 노래방가면
최신유행하는 노래를 어떻게든 불러보려했는데..
이젠 중간중간 나오는 랩도 따라부르기가 어려워 매번 박자를 놓치기 일쑤죠..
어렵지 않다는 가무도 따라해보려지만 숨이차서 노래만 부르게되네요
세살짜리 아들도 요즘 유행하는 텔미텔미 만 나오면 어깨를 흔들며
춤을추는데 저는 그 재롱만 봐도 즐겁답니다.
그래도 분위기를 업시키기위해 송년모임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렵니다.

1)최신 노래로 유행에 뒤떨러지지 않는 모습을보여주고

>>>>>원더걸스의 텔미

2)신나는 노래들을 부르는게 분위기도 살리고 좋잖아요~

>>>>>>>>> 클론 의 쿵따리 샤바라

3)그리고 트로트가 빠지면 또 재미없겠죠~

>>>>>>>>>장윤정 의 어머나

노래방 베스트 3 순서대로 신청하니 꼭 들려주세요..~~

녹음 바로 준비함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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