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우리가 살면서 큰후회는 포기 하고 잊어버리지만 작은후회는 늘~~ 계속되고 늘~~ 아픕니다 .. 조금 더 멀리까지 바래다 줄걸.. 조금 더 참고 기다려 줄걸 .. 그 밥값은 내가 냈어야 하는데 그 정도는 내가 도와줄수 있었는데 그날 그곳에 갔어야 했는데 .. 더 솔직하게 말했어야 했는데 .. 그 짐은 내가 들어줄걸 .. 더 오래 머물면서 다 많은 이야기를 들어줄걸 .. 선물은 조금 더 나은걸로 할껄.. ...ㅠㅠ 영재님 . 유가쏙 애청자 여러분 오늘만큼은 후회없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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