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선곡
김인권
2007.12.06
조회 24
유머와 재치 넘치는 영재님 방송 잘 듣고 하루 하루 잘 보내고 있습니다.가물 가물한 추억을 끄집어 내주는 음악을 들으며 그 옛날을 떠 올리며 맘을 충전 합니다.제 친구 들 에게도 넘 좋다고 들어 보라 권하지요.전 노래방 가면 주로 딴 사람 노래 듣는 편 이지만 어쩌다 부른는 곡은 조용필- 그 겨울의 찻집, 혜은이- 당신은 모르 실거야, 추가열-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입니다. 남들이 끝까지 듣기가 괴로운 표정 짓는것이 문제구요. 무대가 폭발할 것 같은 파워를 지닌 최성수님 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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