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여유있는 휴일에 신청곡 하나~~
정미섭
2007.12.10
조회 15

유연희님!
"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맞아요
(가사)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유리창에 어리는 사랑 모습
눈물이 되어 흐르네
사랑이라고 말 했던 지난 날
햇살이 된 사람 이젠 누구
이젠 내 맘 다시 커텐을 드리우리
지난 날의 낡은 그림처럼
바래 진 미소 나는 너를 잊으리

*우리의 사랑 모두 끝나 버렸나
너 나를 이젠 잊을까
아팠던 추억 내게 거친 바람도
이제는 두렵지 않아
내게 오고 있나 나는 널 잊으리
이제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마침 제가 아는 노래여서 올려 드렸습니다.


유연희(yyh20011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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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 선물로 들려 주신 이틀간의 노래방 베스트 3
> 아주 잘 들었습니다.
> 간간이 "유가속"청취자들의 가슴 따뜻한 에피소드와 함께 하니 더없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꼼짝않고 들었네요...^*^...
>
> 신청곡이 있네요~
> 낼은 휴일이라 들을 수 있겠지요?
>
> 아주 오래 전 아침 드라마 삽입곡으로 나왔던 노랜데요...
> 최성수씨의
>
> "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제목이 불분명합니다)
>
>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이렇게 시작하는 노래네요.
>
>
> *보일듯 말듯
> 혹시나 하고~~ 클릭해 보면
> 언제 와 있는줄도 모르게 새글이 줄줄이 매달려 있네요!
> 언제나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예쁜 말들
>
> "뭐 이런걸 다...."
>
> 이러면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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