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튜요 ..
손정운
2007.12.08
조회 47
미숙씨잉~~
미튜요 . ㅎㅎ
꺼억 ~ 지금 송년회 다녀와서
알딸딸 .~~한 ㅎㅎ 기분으로 몇자 적으요
거 ..~~ 딸랑 이름 따~~~~~~~~악 두자 ..
정말 야박하기 짝이없당께요 . ㅎㅎ
우편함에서 꺼내
3층 ~꺼정 계단 두개씩 뛰어 올라와서 헉헉 ~!~~
숨가쁜게 펼쳐건만 .. 물론 반가웠지라 ..만은
이름두자에 싸인 .~~
옆에서 오늘 시험 잘봤다고 기고만장한 딸이
이 아저씨야~~~ ㅎㅎ
유영재 아저씨가 ..~~~ 멋~~~있당
가시나 보는눈은 있었가지고 . ㅎㅎㅎ
에고 미숙씨 먼 야기를 하는지 ..
매화수 딱 일병인디 ..
글씨가 두개네요 .. ~~~ 미숙씨 (내꿈꿔요 ~~~ 샹훼요~~~ㅎㅎ)
영재님잉~~~~~~ 고맙씁니당
누가 저에게 이리 성탄카드도 보내준답디까
영재님밖에 읍었라 ~~앙
우리집 제일 잘보이는곳에 스카치 테잎으로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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