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신청합니다
강영신
2007.12.10
조회 15
날씨는 흐리고,
몇일전부터 500조각 퍼즐은 밥상에 모양을 조금씩 더해가고 있다.
왜 그런지 집에서 마시는 커피가 맛이 없다.
도서관이 휴관이라 나도 덕분에 집에서 쉬면서 방송듣는데,
오늘따라 남은 날들이 너무 적음을 본다.
뭐 특별한 날들을 부여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나의 중년에 하루를 더해가고 있음이 웬지 오늘 날씨와 비슷한거 같다
영재님 노래 신청해요 들려주세요
노고지리--찻잔
박상민--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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