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참 잘했어요" 목도장 생각 부터 났으나 영재님 싸인이 곁들여 지면 "라디오 책방"이 문전성시, 인산인해...연일 대박 터질것같아서요 ㅎㅎ 그리되면 상타기 많이 어려워 질듯~~~상품을 좀 더 늘려 주심이..ㅎㅎ
미섭님, 고민 하지 마시고 과감히 도전해 보세요
꼭 채택의 유무를 떠나서 님의 삶에 좋은 추억과 흔적이 남잖아요
글구 쓰다 보면 솜씨도 점점 는답니다~~~~~~~
작가님, 탁월한 기억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관심 감사드려요
보라색 "참 잘했어요" 목도장 찍힌 책선물 받고파서 열쒸미 책 읽어야 하는데 이번주 부터 슬슬 모임이 시작 될듯~~해요
낮 밤 가리지 않고 ...ㅋㅋ
노래방 가서 눈에 불쓰고 남 노래 부를때 책 읽을거낭???
학교 다닐때 꼭 공부 못한 사람이 엉뚱한 곳에서 책 펴고 있드라~~그죠?? ㅋㅋ
정미섭(jmsjj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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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잘했어요 스마일 도장도 좋고
> 유영재씨의 사인도 좋아요
> 근데
> 저는 글재주가 없으니 꿈만 꾸고 있어야 할런지....
> 아니면
> 준비해서 과감히 도전을 해야 할런지...
>
>
> 가요속으로(가요속으로)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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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저희 기억으론...
> > 아드님 입영시키고 , 허전한 마음에.
> > [라디오책방] 첫 선물 받으셨던 것 같은데요.
> > 벌써(?!) 휴가였나봅니다.
> > 축하드리고...요.
> >
> > 제안해주신 부분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 > 현재 도서 선물에 [유가속 감사카드]를 동봉해드리고 있으나,
> > 옛날 [국민학교 선생님]의 [참 잘했어요] 스마일처럼
> > 보라색 잉크가 묻어나는 [동그라미 목도장]은 어떨까요.
> >
> > 추진토록 해보겠습니다.
> > 고견에 감사드리고
> > 더 많은 참여와 관심 기대하겠습니다.
> >
> >
> >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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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운님. 미숙님~~~~~~~~
> > > 저는 딸랑 이름 두자여도 황홀 하더이다^-^
> > >
> > > 시집 세권도 함께 받았네요~~~
> > >
> > > 사람 욕심 끝이 없다 해도 할수 없슴다
> > >
> > > 라디오 책방 수상작 으로 주시는 책선물에 기왕이면 영재님 싸인을 남겨 주심이 어떠 하실런지요~~
> > >
> > > 세월이 흘러 많은 책더미 속에서도 참 알찬 기억과 찡한 추억거리가 될것 같아서요
> > >
> > > 번거러우시면 도장 하나 파시면 안될까요??
> > > [93.9 cbs fm 라디오 책방 유영재]
> > > 한번 생각해 보심이 어떠 하실런지요???
> > > 건의 드립니다
> > >
> > > 제가 지금 제정신이 아닙니다 ㅠㅠ
> > > 아들이 첫휴가 나왔다 토욜에 귀대 했슴다
> > >
> > > 그애의 체취가 남아있을 아들방을 열어 보지 못하겠어요
> > >
> > > 저라는 여자, 많이 모자란다 흉보셔도 좋아요
> > > 나름 바빴던 아들 눈치 보다가 정작 하고픈말 듣고픈 얘기 열어 보지도 못하고 훌쩍 떠나 보냈네요
> > >
> > > 아들 다섯이었던 친정 엄마 생각이 참 많이 나더라구요
> > > 아들 면면이 나누고 싶던 얘기들이 무엇이었을까?
> > > 눈치 보다가 한숨 쉬며 접는 그맘은 또 얼마나 아렸을꼬~~~
> > >
> > > 내가 떠나오든 누굴 떠나 보냈든 함께한 시간들을 되새김질 하며 이별을 못견뎌 합니다
> > >
> > > 내곁에 잠시 머물렀던 월화수목금토요일 아들 온기 느끼며 다음주는 가슴이 헛헛할것 같네요
> > >
> > > 그것조차 다 부질없음을 알고 있지만......
Re: Re: Re: 작가님, 이건 어때요?
황덕혜
2007.12.10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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