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23살 해인가 강원도 춘천에 남자친구 군 면회를 무작정 제단짝친구랑 면회를 갔지요..
골짜기 학곡리라는 곳에 도착해서 면회를 신청후 한참을 기다려 겨우
부대를 빠져나와서 우리셋은 명동거리라는 시내를 활주하고 다니면서
추억을 만들고 하루를 보내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라 거리엔 캐롤송이 울리고 온시내곳곳엔 하얀눈길이 어울려진 명동거리서 분식집들어가
꼬불꼬불한 라면에 떡뽁이 그맛은 정말 다시 느껴볼수 었는 그맛
다시 느껴보고싶은 추억이 떠오르네요..
금년 크리스마스도 즐겁게 보낼게요 10년후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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