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우울한날...의 연속이네요..
그래서는 안되는줄 알면서도...
자꾸 생각나고...
김광석의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이 노래 들을 때마다 그녀와 함께 했던 아름다웠던 그 순간들이 떠 올라요...
핸드폰 벨소리였거든요..
노랫말처럼 그녀는 떠나갔지만...
그래도 저에겐 보내고 싶지 않았던 미련이 남아 있어 더 괴로워요..
만약 선곡이 된다면... 혹 사연만이라도 소개 된다면,
[바다랑 방울토마토] 라고 말씀해 주세요..
이름이나 전화번호 말고...
혹 이 노래가 선곡이 안된다면..
함께 했던 다른 노래중에서 한곡 선곡해주세요
- 바비킴 [일년을 하루같이]
- 김정은버전 [나항상 그대를]
- 해바라기 [내마음의 보석상자]
부탁드려도 되죠?
항상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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