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장경숙
2007.12.12
조회 11
세월의 흐름에 친구만큼소중한것이 없는것 같아요
오늘하루친구로인해 행복하고 미소짓게하는 하루를보내며 영재씨와의 데이트를 즐기는 이몸넘행복합니다
고3엄마맘은 알지못하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친구도 조바심이 나네요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기도 안되네요 수능맘들 수고마니마니했어요확팅~~~~~~~~~~~~
친구가 영재씨 왕펜이라 이렇게나마 전합니다
숙자 종옥 연순 한해를 마무리하며 사십중반을 멋있게보내자
박강수-부족한사랑부탁해도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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