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간성의 멋 진 노사연씨~~~
정미섭
2007.12.12
조회 16
화양리에 있던 "예촌"을 기억하시나요?
그 무렵, 주병진씨와 진행하시던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정말 기다려 지던 tv프로 였슴다
그 때가 아마 88년도 부터인 것 같은데....
신곡 내신 거 축하드리구요
왕창(?) 뜨고 히트가 되어서
"만남"처럼 사랑 많이 받는
국민가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예전의 노래 중 에서 한 곡 청 해 봅니다
1.아무라도
2.남겨진 날들
3.왠지 좋은 토요일
4.함께
5.왜냐고 묻지 말아요
6.비껴 간 사랑
7.느낌만으로 알 수 있어
8.예정 된 만남
9.이 마음 다시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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