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드림다 .
손정운
2007.12.13
조회 13



시어머님 .친정엄마 ,,
부럽습니다 . ~
물론 어려운 사돈이지만
친구라 생각하면 . 행복한 사이 아닐까요
중간에서 역활을 잘해야 할것 같습니다 .
늘 ~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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