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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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2
조회 15
* 12월 14일은 사랑하는 저의 아내 김 미경 의 43번째 생일 이랍니다
변변치 않은 신랑을 만나 몸고생 & 마음고생만 많이 해서 미안할
따름 입니다 오늘같이 기쁜날 방송의 힘을 빌어서 사랑한다고
꼬~옥 전해 주세요.김 미경 사랑해~
* 해피 버스데이 투 유 ( 권 진원 )
* 겨 울 아 이 ( 이 종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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