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을 자축하며
허인혜
2007.12.12
조회 14
하늘이 낮게 내려 앉아 있습니다.
하늘도 우리의 축제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가까이 내려와 기다리
고 있는 것만 같습니다.
하얀 폭죽을 잔뜩 물고 있는 것만 같아 자꾸만 눈이 갑니다.
결혼 25주년을 맞았습니다.
내가 행복해지려고 아둥바둥 살았다면 이제는 나로 인하여 남편
이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제 새로운 일에 새롭게 도전하는 당신이 너무 멋져 보입니다 그리고 존경스럽습니다
매일 이 시간만 되면 언제 어디서나 체널 고정시켜 놓고 듣는 애청자 입니다 지금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듣고 있을 남편을 위해 노래 신청합니다 꼭 같이 축하해 주시는 의미로 들려주세요!
윤태규의 마이웨이 꼭 부탁드림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