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직장에서 유영재님의 방송을 듣고 있데요. 제가 사연을 보낸것두요. 우리남편이랑 저 이방송 팬이예요. 이방송을 듣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난다고하나 그 정도니까요 우리남편이 좋아하는 노래인데 틀어주실거죠. 둘 다섯 긴 머리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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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도 이방송 듣고 있데요
김명숙
200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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