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조추자씨)가 화요일에 무릎 관절을 수술하셨어요
한쪽도 아닌 두 무릎을~~~~~``
어제 붕대도 푸시고 걸음 연습을하시는것을보고왔는데
마음이 짠하네요... 엄마 힘내시고 열심히 운동해서 내년에는 바닷가로 여행가요 또한 힘들어하시는엄마곁을 지켜주는 동생이있어 마음 든든하네요... 참 엄마가 28일이 생신이예요 생신도 겸해서 축하해주세요 옆방에게시는 허재순 할머니도 빨리회복되시길바래요
엄마의 친구같은딸
안재욱의 친구 부탁드릴게요 병원에 라디오가지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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