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클릭해서 크게보세여]]
[[윗사진은 호주의 크리스마스때 마켓안의모습]]
[[아래사진은 호주에서 일년에 딱한번하는 행사..
12월31일 시드니공원에서 1월1일을 맞이하려고..
폭죽터지기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아침10시부터 밤12시까지..기다리며..
20분동안의 폭죽놀이를 보기위해 세계의 사람들이 모두모여좋은자리를 찾아..
하루종일마시고 먹고..스스럼없이 감정표현하는 순간들입니다..]]
정말 하늘에 수놓는 불꽃은..그순간 장관이었습니다.
또 가고싶어여..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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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많은일이 생깁니다.
낮에는 웃고 ...
밤에는 울고...
12월의 행사를 따지자면 하루도 거르지않고..먹고 마시고..
왜 꼭 1년을 결산을 해야하는지??
6개월되던해에 결산하면 안되는건지??
벌써 햇수로 3년이 되어가는 호주에서의 크리스마스..
더운나라에선 진짜 웃깁디다..
머리엔 빨간 모자를 쓰고...옷은 홀라당 벗고...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하며 하늘에 폭죽을 터뜨리며 소리소리 지르며..
나인....쓰리..투..원............Happy New Year..외쳤는데..
관계자 송년회..
회사 송년회..
모임 송년회..
식구들 생일..
결혼..
잔치..
상가집..
진짜 12월은 몸을 혹사시키는 달인듯합니다.
감기가 저를 너무 사랑해서인가여..떠날생각을 안합니다.
어제까지 말도 못한상황이 그래도 오늘은 말은 할수있네여.
슬픔이 꼬리를 잇듯..
기쁨도 꼬리를 이으려구여..
빨리 빨리 벗어나는것이 상책입니다..
이래서 이런말이 있죠?....[산사람은 살아야한다고]...
맞아여...대신해야할 몫까지 합쳐 열심히 살아야합니다.
며칠있음 제 생일과...예수님의 탄신일을 모아 핑계낌에 또 파티하자네여..웃겨서..
그저 어떻게 껀수의 껀수를 만들어 놀생각인지..ㅋㅋ
마음 한구석은 텅비어있는데...머리속은 우스워 죽겠습니다.
12월한달...어느새 보름...어찌보냈는지 기억없습니다.
그냥 무엇엔가 끌려가는느낌입니다.
2008년을 새로운맘으로 맞아야하는데..
이상태로는 그야말고...끌려가다 2008년앞에서 넘어지는건 아닌지.
'정신일도 하사불성(精神一到 何事不成)'이란말도 있듯이
정신력 하나로 견디어 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나에게 아주 편안함을 주는 소중한곳입니다.
헌데...................숙제가 넘많아여..히히
이래서 깔깔대고 웃어봅니다.........하루에도 감정의 굴곡이
수십번 와따리 가따리 합니다.
[신청곡]
틀어주실지도 모른다는 희망에 신청합니다....이권혁의 창가의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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