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가 아주 얼릴때 기억이라 아련하지만 고향 가까운곳 위치한 교회를 가서 매번 고요한밤 거룩한밤 노래와 율동을 배우며 또 연습해서
크리스 마스 이브에 온 교회가족이 모여 장기자랑을 해서 시상을 합니다..크리스마스 이브에 그래서 선물도 주시고 각각의 행사를 매년 진행하곤 햇는데 그때는 참 순수해서 좋앗어요
동심의 세계라할까 그리고 크리스마스때네응 늘 하아얀 눈이 많이 내려 눈싸움하고 비닐카바로 눈썰매타고 눈사람 완성해서 녹을때까지
거리 곳곳에 동상마냥 세워둬던 기억이 납니다..
겨울엔 겨울아이라는 노래가 잇듯 괜시리 이맘때엔 맘이 설레이는 시기인것 같습니다
그럼 인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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