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행복해...
장정미
2007.12.13
조회 25
오늘도 93.9에 맞춰져있는 라디오를 들으며 운전하다가
문득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좋은 방송 알려준친구야...
좋아하는음악을 들으니 너무 행복해 무지무지고마워...

매일 수다스런 방송만 듣다가 어느날 우리가 (40대)들을수있는
방송이 있다는 친구의 말대로 93.9를 들은 그날부터 나의 라디오주파수는 고정이 되었답니다
와~~학창시절 듣던 그음악 그사연....

내일모레 그친구 생일이랍니다...
어느덧 50을바라보는 믿기지 않는이현실..더이상 나이먹지말자고 약속도해보지만 어쩝니까...
이제 50이되는 친구에게 노래선물합니다...
그리고 정말 정말 사랑한다고 말하렵니다...친구가 있어 행복하다구...

김정호노래는 다~좋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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