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보셔요.
구윤주
2007.12.14
조회 21
영재님 보셔요.......
잛은3일이라는 가족여행을다녀왔습니다.
신지 명사십리라는곳인데요.
해수욕장입니다.생각보다사람이없더군요.
가족끼리온것은시골빼고라면 처음입니다.
바다향기라는 이름이예쁜 펜션을 빌렸어요.그래서지내다왔지요.
근데 저는 집에오고 부모님들은 오늘또여행을가셨습니다.
집문밖을 나스시면서 하던말씀이생각나네요
우리중국가 그래서저는왜안데리고 가냐고하니
그건거짓말이고...... 가고싶어도 여권이없어서
가지못한다고하네요.예전에 아버지가 어디가실려고했는데
비자가안나와서 못가셨거든요.
여권은서랍속에 고이간직하고계신다는것을알고있습니다.
암튼 부모님안계시니까 좋긴하네요.
심심할꺼같지만 잔소리안들어서좋고.....
내맘데로해도 누가뭐라하는사람없어 좋습니다.
이따저녁때 전화들릴려구요.암 걱정하시지말고 잘다녀오시라고요.
신청곡:배인숙님의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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