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相 思 夢 - 黃眞伊 相 思 相 見 只 憑 夢 농 訪 歡 時 歡 訪 농 願 使 遙 遙 他 夜 夢 一 時 同 作 路 中 逢 오늘 낮에 대충 쓴 글에 오타가 있고 도대체 무슨말을 했는지 수정도 못한채로 이제서야 바로 잡습니다. 성탄카드에 내이름이 어쩌고저쩌고 ㅋㅋㅋ 다른 말을 쓸려다가 이상해졌나보네요. 다시 할께요~~~ 성탄카드에 영재오빠가 누구누구님하고 사인해주잖아요. 유영재가 누군지 전혀 모른 상태에서 성탄카드에 자기이름을 적었단 말이죠. 의아하지 않겠어요? 그것도 방송국에서 온 것인데...기분이 정말 좋아질겁니다. 받는 사람은. 제가 적은 사람중에는 이 방송을 청취하는 분들도 있고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이 카드 한장으로 방송국으로 찾아와 보거나 라디오를 켤 수도 있을 겁니다. 널리널리 유영재를 알려야겠어요. 좋은 건 서로가 공유해야죠. 그리하야~ '유영재의 세계화' 그날까지 전진하자구요. 요즘 생각할 일이 많아서 게시판의 많은 패밀리분들의 글을 다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한 두시간 강의 빠지면 다음 진도 나갈 때 어리둥절 하잖아요. 게시판 와서 꼭 그 기분이 드네요. 게시판 글들은 바쁜거 지나고 뒤로뒤로 가서도 꼭 볼 겁니다. 몇년 전 글도 읽어보는데 그깟 며칠 지나고 차근차근 읽어보죠 뭐. 주경언니도 바쁜 듯 하고 .....시비 거는 재미로 사는데 에이 시간과 마음이 허락하질 않는군요. 일단 눈에 익은 분들 글을 살짝 접했고요. 성탄과 추억이라는 숙제는 머리 일이 정리되면 할래요. 어렸을 때 교회가는 게 왜그렇게 무서웠는지... 무서워서 못가고 친구들이 받아오는 과자가 탐이 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함박눈은 아니지만 눈이 참 많이도 쏟아지고 있네요. 눈오는 날은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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