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의 소유자...
박입분
2007.12.16
조회 22
새벽에 일어나 이런 글 쓰는 웃긴 사람이라니요.
정보화 시대에 널리 맘과 정보를 알리려는
주경님의 성품이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밤인데요...뭘~
웃음을 주고 웃음을 받는
그런 유가속을 사랑합니다.
걱정만 하는 국민이 아니라
작은 힘이라도 모아 전하고 싶네요.
자연이 살고 우리가 사는게 아닐까요?
끝없이 베풀어 주는 자연이거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주 경 님~!!!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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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자들은 줄을잇고있답니다.
> 그에비해 물품은 너무너무 많이 모자란답니다.
>
> 단체에서 봉사를 가려고 연락을 하니..
> 봉사보다는 작은 라면박스한개가 더 필요하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
> 편안히 앉아 ..
> TV의 뉴스나 보면서 [저런저런..저걸어째]하긴보다는
> 솔선해서 이기회에 돕고싶어 글을 썼는데...ㅎㅎ
>
> 역쉬..
> 유가속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군여.
> 이왕이면..보낼때...[유가속 알림도 잊지마세여~~]ㅎㅎ
>
> 가만보면 우리나라사람들 참으로 ..많은베품을 가진백성같아요
> 몇몇의 자기이속차리는 그런사람빼면..오히려.
> 서민들은...정말 ...잘베푸는것 같습니다.
>
> 많은여유로움을 가진자보다..부족한듯 가진자들이 더 많이 베풀고
> 있는자보다...없는자가 더 풍요로운듯..
>
> 하지만..
> 2007년의 해를 보내며...나쁜일 모두 같이 딸려 보냈음 하는바램입니다.
>
> 12월19일 .........선거는 꼭하세여
> 맘에 드는후보는 없지만..
> 무관심하겠지만..
> 내가 선거를 안하면...
> 어부지리로 더 맘에 안드는 분이 대통령이 될수도 있는 무서운일이 벌어지니깐여.
>
> 2008년은 새로운 좋은 대통령도 만나고...
> 많은여유로움가지고 풍족하게 많이..베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난 왜 갑자기 새벽에 일어나서 이런글을 쓰는걸까여?..하하하..
> 웃기는 사람 맞습니다.
>
> [신청곡]
>
> 캐롤송한곡.....[창밖을보라~창밖을보라~흰눈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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