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무지 바쁜 주말이였네요.
멀리
부산까지 결혼 축하연에 다녀왔거든요.
그것도 저의 애마 "비스토" 를 타고
4식구가 즐거운 여행길 떠나듯 즐거운 마음으로...
자~~~알 다녀왔답니다.
피곤한 월요일이지만 황덕혜님과 정운님 덕분에
피로야~~~~~가라~~~확...가라...입니다...ㅎㅎㅎ
덕혜님~
정운님만 티켓 사드리는건가요?
전 덤으로 않되는 걸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월요일 아침에 걍~고마운 맘에
웃으게 소리 함 해봤답니다.
12월 세째주 내내
행복하고 신나고 즐겁게 보내세요~^^
황덕혜(hdh195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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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박 3일 동안 대구 다녀와서 "유가속"을 습관처럼 둘러 봤더니 엄마야~~세상에 무슨 이런일이 다 있노??
>
> 하늘에 맹세코 어떤 티켓도 염두에 둔일이 없거늘~~
> 그것도 유연희님 말씀처럼 "풀세트"(영재님, 노사연님)까지...
>
> 얼마나 질투의 대상이 됐을꼬?
> 얼매나 도끼눈을 뜨고 내이름을 흘겨 봤을꺼나???
>
> 아이구~~맴이 무겁네요
>
> 내 무신복에 이런일이..
> 남편한테 좀 많이 곰살거리고 와서일까나??
>
> 어쨌던 어안이 벙벙하니 지금은 어떤 기분이라 평할게 아닌듯~~
> 입분님, 정운님 공로가 지대해요
> 제가 정운님 덕분에 어줍잖게 게시판으로 책방으로 맘놓고 들락거리게 됐답니다
>
> 정운님~~
> 제가 티켓 사서 드릴게요
> 아셨죠?
> 기다리세요 ㅎㅎ
>
>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 조차도 한낱 가벼움에 지나지 않을듯 하네요
>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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