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
북어국은 안끓이구여..
갑자기 통북어보니 할머니 생각이 나서 참기름에 빡빡 무쳐서 먹었어여.
주말이 되야 모두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할수있는 시간이라..
그것도 점심만...모두 잠이 모자란다네여..^^*
오늘은 북어무침과..따끈한 현미밥에 ..김..그리고..총각김치..
꽁치졸임 해먹었어여...식구별로 좋아하는음식 한가지씩만 딱해서.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ㅎㅎ
정운님의 글을보니...장현씨의 미련이 나올때네여..
유가속식구들은 서로 감성이 통하나봐여..
나도 미련을 듣는순간 글이 쓰고 싶어서 왔다갔는데..
하도 조용하길래..
여러사람 불러도 대답이 없길래...후후
이제 ..
월요일 부터 시간표가 꽉짜인..송년회 peak주일입니다.
얼만큼 잘버틸지 ....감기와 사랑도 했겠다..
무서울것이 없네여...ㅎㅎ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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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경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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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방금전까지 . 없었는데
> 어느새 .~~~
> 확인 누르고 보니 언니 글이 ~~
> 암튼 부지런 합니다 ..
> 장소만 다르고 함께 자판을 두드렸다는 소리인데
> 한발 늦다니 ..~~~~
>
> 북어포 .무침요
> 저 그걸로 북어국 끊여주심 안될까요 ..?
> 어제 송년회 하면서 .
> 매화수 쫌 마셨더니 .. ㅎㅎ 이러다 술꾼으로 소문이 ㅎㅎ
>
> 남은 휴일 행복한 시간 보내셈 ..~~
> 주경언니 ~~ 샹호ㅐ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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