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무신 복에...
황덕혜
2007.12.16
조회 36
2박 3일 동안 대구 다녀와서 "유가속"을 습관처럼 둘러 봤더니 엄마야~~세상에 무슨 이런일이 다 있노??

하늘에 맹세코 어떤 티켓도 염두에 둔일이 없거늘~~
그것도 유연희님 말씀처럼 "풀세트"(영재님, 노사연님)까지...

얼마나 질투의 대상이 됐을꼬?
얼매나 도끼눈을 뜨고 내이름을 흘겨 봤을꺼나???

아이구~~맴이 무겁네요

내 무신복에 이런일이..
남편한테 좀 많이 곰살거리고 와서일까나??

어쨌던 어안이 벙벙하니 지금은 어떤 기분이라 평할게 아닌듯~~
입분님, 정운님 공로가 지대해요
제가 정운님 덕분에 어줍잖게 게시판으로 책방으로 맘놓고 들락거리게 됐답니다

정운님~~
제가 티켓 사서 드릴게요
아셨죠?
기다리세요 ㅎㅎ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 조차도 한낱 가벼움에 지나지 않을듯 하네요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