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유가쏙 여러분 .. 휴일 따뜻하게들 아래목에서 뒹글고 계시나요 .. 제가 지금 그러고 있거든요 .. 게으름에 극치를 . 레인보우로 장현님에 미련을 들으면서 머리는 대왕대비 하구요 ㅎㅎ 여러분은 제가 새벽마다 마실오니 굉장히 부지런한줄 아시죠?? 땡 입니다 유년시절에 샘터에 가잖아요 . 동네 고모들이 모두가 제 손을 보고 놀랫습니다 손가락이 길~~~어서 무척이나 게으름에 시집가서도 손도 물도 안묻히고 살겠다고 전 그말이 아~~ 부잣집으로 시집가는 소리나 보다 .했는데 아니었나 봅니다 .. 쪽집게 말씀들 .. ㅎㅎ 휴일이라고 . 아이들 바압도 대~~~~충 먹이고 손가락 하나 안움직이는데 . 유독히 유가쏙에서 와서는 부지런을 떠니 .. 전 아마도 이중인격자 가 아닐까 요~~ 지금은 .. 사랑을 미워해 .. ~~~ 흐르는데 아~~~~~ 유가쏙 없었슴 먼 낙으로 살까요~~!! 2부 시작하기전에 커피 한잔 해야 겠네요 영재님 꺼도 한잔 얼렁 타올께요 .~~~ 찐~~~~~~~~~하게 섵탕 1 사랑 1 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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