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넘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용인에 사는 울언니집에가서 청소좀해주고
집안 환기도 좀시키고 화분에 물도주고요. 왜냐면 언니가 지금 중국에 가있거든요. 며칠있음 오는데 집안이 깨끗하면 울언니 기분 좋을거 같아서.. 글구 유가속 들으려고 부랴부랴 집에오자마자 인터넷
켰더니 제가 좋아하는 "애심" 이 나와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르고
있는데 제 사연까지 읽어주셔서 미치도록 기쁩니다.
제맘을 아실라나 모르겠네요...
제가 오늘 착한일 하고와서 영재님 께서 확실하게 제기분 업!!!시켜
주시는거 같아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주경님의 글을읽고 저도 입지않는 면종류 옷을 태안에 보내려고
합니다.
정말 엑기스 방송임에 분명 한거같습니다.
영재님이하 제작진 여러분들 모두 꼭 건강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영재님! 애심!!! 정말 행복합니다.
손정희
200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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