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살았던 추억에 젖어 얼굴에 미소를 띄워봅니다
우리는 세월 속에 변해가고 있는데
그시절 노래는 마음속에 아직도 그데로이네요
우리도 노랫말처럼 변하지 않고 아름다운 삶을 살면 좋을텐데
지금도 자기들이 권위만 내세워서 대통령이 되려하고
한쪽에서는 자신의 생계에 위협을 느끼는데
정말 자신을 희생하며 봉사할 사람이 있기는 한건가요
추운날씨만큼이나 세상이 차게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국민들을 행복하게 할수 있는 분이 꼭 되셔으면 좋겠네요
신청곡 추가열 나같은건 없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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