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침 일찍 투표하고 사무실에 나와 그동안 밀렸던 일들을
정리하고 단골 분식집에서 김밥과 라면을 사와서 늦은 점심을 하며
듣고 있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고즈넉한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 새 대통령이 되더라도 정말 고달픈 우리 서민들의
삶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진정한 서민의 벗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이제 마니아가 되어버리신 햇살 가득한 뜰의 김 용섭
사장님!! 사장님의 21번째 결혼 기념일 지났지만 늦게라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면서 노래로 축하 대신 할께요.^^
그리고 영재님 봄내님께도 안부 전합니다.
## 송 창식 -- 토 함 산 ( 김 용섭님의 애창곡)
돌돌이와 석순이
## 당신만 있어 준다면 --- 양 희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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