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점심과 함께...
김영철
2007.12.19
조회 14
이침 일찍 투표하고 사무실에 나와 그동안 밀렸던 일들을
정리하고 단골 분식집에서 김밥과 라면을 사와서 늦은 점심을 하며
듣고 있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고즈넉한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어떤 분이 새 대통령이 되더라도 정말 고달픈 우리 서민들의
삶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진정한 서민의 벗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이제 마니아가 되어버리신 햇살 가득한 뜰의 김 용섭
사장님!! 사장님의 21번째 결혼 기념일 지났지만 늦게라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면서 노래로 축하 대신 할께요.^^
그리고 영재님 봄내님께도 안부 전합니다.

## 송 창식 -- 토 함 산 ( 김 용섭님의 애창곡)
돌돌이와 석순이

## 당신만 있어 준다면 --- 양 희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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