묽은 죽이라...^^
박입분
2007.12.19
조회 21
죽 싫어하는 울 정운님~!!! 정운님...그런데요...죽도 가끔은 유익하게 쓰일때가 있답니다. 쑤는 죽의 개념이 다르긴 하지만요. 속은 부글부글 끓고 있겠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난 피자 한판 사주면서 화해하세요...열심히 한거 다 아는데 아이들도 노력했는데 결과가 그런걸 어쩌겠어요. 용기를 더 불어 넣어주시면서 오붓한 시간 갖어보세요. 엄마의 사랑으로 않될게 뭐가 있겠어요. 그럼 아이들도 놀랄거에요. 오마이갓...울 엄마 한테도 이런 면이...허걱~ 맛난 피자 함께 먹고...아이들 힘 불어 넣어주고...멋진 엄마 되고 아~~~~ 이런이런~~~~~ 일석삼조...가 되는건가? 정운님 만나 즐거운 하루 될듯 웃음이 머무는 하루가 되시길...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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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영재님 .. > 유가쏙 여러분 . > > 오늘이 무슨날인줄 아시죠요~~ 들 > 글쎄요 . > 딱히 사람들은 마니 나왔는데 . > 필꽃은 사람은 없고 , > 그렇다고 5년만에 찾아온 제 중요한 한표를 > 기권하기도 뭣하고 . 6시까지 버틸랍니다 .. > 아이들은 학교 안가니 늦잠을 자네요 . > 어제 아들하고 싸우고 말도 않네요 > 글쎄 기말고사 시험을 묽은죽을 쑤워야왔지 뭡니까? > 엄만 죽 싫어 한다고 그리 얘기를 해도 . ㅠㅠㅠ > 그리 말 잘하는 녀석이 암말도 않고 풀이 죽어있는데 ; > 몬살겟었요 .. 영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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