묽은 죽이라...^^
박입분
2007.12.19
조회 21
죽 싫어하는 울 정운님~!!!
정운님...그런데요...죽도 가끔은 유익하게 쓰일때가 있답니다.
쑤는 죽의 개념이 다르긴 하지만요.
속은 부글부글 끓고 있겠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난 피자 한판 사주면서
화해하세요...열심히 한거 다 아는데
아이들도 노력했는데 결과가 그런걸 어쩌겠어요.
용기를 더 불어 넣어주시면서
오붓한 시간 갖어보세요.
엄마의 사랑으로 않될게 뭐가 있겠어요.
그럼 아이들도 놀랄거에요.
오마이갓...울 엄마 한테도 이런 면이...허걱~
맛난 피자 함께 먹고...아이들 힘 불어 넣어주고...멋진 엄마 되고
아~~~~
이런이런~~~~~
일석삼조...가 되는건가?
정운님 만나 즐거운 하루 될듯
웃음이 머무는 하루가 되시길...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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