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맘씨에...
박입분
2007.12.19
조회 28
겸손한 맘씨에 이렇게 답글 올립니다.
선물 받아 기쁘고 받은 감사의 맘 전달해
기쁨 두배 전달해 주시는 권재님의 따뜻한 맘
참 아름답기까지 합니다.
"情"이 들어서"란 말씀에 걍~감동 먹었답니다.
"情"보다 더 소중한게 없지요.
이런 만남에선...
따뜻한 정...아름다운 정...많이 만들어 가세요.
자연詩人-정권재(koreajkj)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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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칠전에 큰 상자의 소포가 도착해서...저의 마음을 들뜨게 했습니다. 바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온 선물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는 기분은 너무나 행복한 것 같습니다. 그 행복의 마력에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 선물을 받을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너무나 맞춤선물이 도착해서...감짝 놀라곤 합니다. 역시 선물에도 센스있게 보내주시는 정성에 어찌나 감사한지요?! 늘 으뜸 애청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노력의 뜻은 자주 청취하고, 사연과 글을 남기는 애청자가 되겠습니다. 어느세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와 "情"이 들어서...때론 방송시간에 감미로운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설레기도 한답니다. 또한 감미론운 음악으로 우리의 몸과 마음에 재충전을 해주게 하고, 피로를 날려주는데...그만 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애청자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다는 얘기 겠죠? 늘 좋은 방송 기대하겠습니다. 늘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이방송을 청취하는 애청자님들도 늘 기쁨으로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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