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민주
2007.12.20
조회 14

내일 있을일을 오늘 걱정하지말라
천천히 걸어라.
평소에 보지 못했던 무엇인가를
볼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복잡하게 생각지 말아라.
단순하게
아주 간단하면서
단순하게 생각해라

지금쯤 이시간을 놓칠세라 주파수 맞추고있을 시화산단에서
열심히 일하고있는 명숙씨이하 직원분들과
우리 고객님들과 듣겠습니다

유열 하늘을 닮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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