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글 올려요~
이지선
2007.12.20
조회 28
오늘 이 시간 쯤이면 집안일을 하며 라디오를 듣고있을것 같네요~
쫌전에 2주간의 휴식을 마친 신랑을 출근시키며 오랜만에 아침 풍경을 구경하였네요...회시를 옮기고 첫출근하는 남편을 보니 저도 덩달아 설레는 마음이 들기도하고 한편으로는 고달픈 사회생활의 부담을
남편한테만 주는것같아 미안한 맘이 드네요..
흐트러진 2주간의 생활들을 정리하고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려합니다. 특별할것 없는 매일매일이 되겠지만 익숙해진 일상이라 그런지
편안한 마음으로 맞이할 수 있을것 같네요...

새바람이오는그늘의 '좋은날' 신청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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