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2008년 새해소망.
백선희
2007.12.20
조회 33
2008년 새해에는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고 건강해서 혼자 해외여행을 가보고 싶다.
여자나이로 37세가 되는 해이니만큼 내 인생의 밑줄 쫙 긋는 뭔가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
연애하다가 고개 들어보니 13년이 훌쩍 가 버렸다. 멋쟁이였던 나는 5천원 만원하는 옷을 사입고 있었고 멋쟁이 소리는 더이상 듣지 못했다 .애들도 잘 자라주고 신랑도 열심히 살지만 뭔가 내안의 내가 채우지 못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는다.
아이들이랑 신랑을 떼어내면 나는 어떤모습으로 남을지 궁금하다.
신청곡 럼블피쉬-으라차차

크랑이넛-말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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