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만남에서 처음은 설레고 망설임도 있지만 ... 이렇게 영재님방송을 두번째 듣게 되네요 .두번째는 조금 편안하게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듣게 되네요. 저번 처음방송에서 제 신청곡을 찾아서 들려주신다고 햇는데 ... 제가 일하느라 못들엇는지 아님 안들려주셧는지도 확인이 안되네요 ㅎㅎㅎ
영재님의 목소리는 너무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서 저처럼 혼자 살아가는 사람에겐 너무 편안한동무가 되는거 아시는지 ....
4시가되면 연인을 보러가듯 기다리는 맘같은거 .... 앞으로도 변함없이 편안하고 좋은이야기로 오래오래 연인이 되어주세요 .
오늘은 꼭 신청곡 기다릴께요. 신청곡은 윤태규 - 애가 들려주시면 감사히 들을께요.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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