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이 넘으니 한해가 저물면 서글퍼 지네요..그래도 곱게
나이들자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해보네요..
★연말.연시에 듣고 싶은 곡:1.김창완:회상
2.임형주:행복하길 바래~
★새해 소망:고2 큰아들 건강하게 실력향상 되길 바라고,
둘째는 중학교 생활 적응 잘~하고, 마지막으로 신랑
아프지 말길..저는 이상태에서 나빠지지 않으면 감사하
겠습니다.
★유.가.속은 내게 삶의 활력소이다..하루의 피곤함이 몰려드는
오후시간에 마음을 잘~ 어루만져 주는 음악으로 기분을 좋게
하고 포근한 멘트 또한 기분 좋게 하네요.
★유익한 코너를 꼽는다면? : 라디오 책방을 꼽겠습니다.
미처 접하지 못했던 책의 내용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지적 호기심을 일으키게 만드는 많은 애청자들이 있어서
책과 더욱 가까와 진듯 합니다.
※ 새해엔 유 가 속. 모든 가족들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많이
생기길 기원하며, 또한 잘~ 보낼 수 있는 길이 환하게
열리길 바래봅니다..유.가.속도 더욱 번창하시길...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