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처음처럼~
정숙현
2007.12.21
조회 19
지구는 시간을 리필해서 돌려 주기에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고 빈 몸으로 겨울을 나는 나뭇가지에 물이 오르고 새싹을 피워내지만..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이킬 수 없기에 순간 순간을 소중하고 알차게 보내야 합니다.
새해 첫날의 감동과 계획을 일년내내 가슴에 담고 몸으로 실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유가속을 통해 따스하고 정겨운 이야기와 좋은 음악을 들을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추억의 크리스마스이벤트가 가장 가슴에 남네요.
새해 첫 곡으로는 이상의 '행복을 주는 사랑' 안치환의 '내가 만일'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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