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뒤면 다시 올 수없는 2007은 가고
2008년 이란 희망찬 새해가 밝아 오겠지요.
올해는 슬픔보다 해피한 일이 더 많았습니다
그중 가장 해피한 것은 바로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입니다)
영재오빠 방송은 우연히 알게 되었지요.
어느 날 혼자 손 뜨게 하다 라디오를 켜는 순간
너무 좋은 노래가 나오는 겁니다.
그때부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중독이 되었답니다
영재오빠는 마약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라 말하고 싶어요.
사람을 잡아당기는 자석의 힘이라도 있는 것 아닌가요 의심…….
(올 한해 잊지 못할 에피소드)
(1) 유가속 7주년 이벤트 당첨된 한과세트
이집 저집 나눠 주다보니 정작 우리가족 먹을 것이 없더군요.
내가 착각을 했던 거지요 다섯 봉지인데 여섯으로 ㅋ
(잊지 못할 이벤트 당근 있지요)
난생처음 유가속 7년 이벤트에 당첨 되거든요
(유가속 한마디로 말해서 나에게 삶의 활력소)
(유가속 떠오르는 노래) (조용필 물망초) (야화)
(듣고 싶은 노래) (최성수 기쁜 우리사랑) (조용필 그 겨울의 찻집)
(새해 소망)
새해는 우리가족 비롯해 유가속가족 모두에게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올 한해 영재오빠 작가님 너무나도 수고하셨습니다.
영재오빠 작가님 유가속 가족여러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우리모두 2008 희망의 나라로 갑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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