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현 생일 축하
황덕혜
2007.12.21
조회 25
계숙님~~오늘이 참 좋은날 이나봐요
사랑하는 분들의 생일이 많네요^^
39세 남편의 생일
아름다운 나이, 아름다운 사랑...

남편님께서 든든 하시겠어요
이런 부인과 동행 하시니깐요

추억에 길이 남을 시간 가지시구 곁에 없는 아들과도 그 사랑 함께 나누시길...


행복하세요



강계숙(cosmos1201)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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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현 의 39회 생일입니다.
> 변함없는 마음과 사랑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 아들이 가까이 없어서 많이 쓸쓸하고 보고 싶을텐데 잘 참아주어서
> 더욱 든든하고나 할까요!!!
> 건강관리 잘 해서 오랫동안 함께 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을 알아 주었으면~~~
>
> 양희은씨의"당신만 내 곁에 있어 준다면" 꼭 들려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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