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주버님 ..생일 축하 해주세요
황덕혜
2007.12.21
조회 43
정운님~ 이런 재수씨를 둔 그댁 아주버님 복도 만만치 않으실것 같아요~~
생일, 살아 있음으로 느끼는 특권이죠
좋은 시간 가지시구요
정운님, 당신도 언제 어디서나 빛인 사람입니다
늘 지금처럼 밝고 건강 하시길^^*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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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님 ..
>
> 오늘이 음력으로 11월12일인데 .
> 사랑하는사람들 생일이 많네요 ..
> 주경언니두 . ~
> 사랑하는 아주버님두
>
> 모두모두 축하해주고 싶어요 .
> 아주버님은 저랑 두살 차이로
> 오빠처럼 ,삼춘처럼 .친구처럼 .
> 정말 어쩔땐 속없는 신랑보다 .
> 더 살가운 신랑처럼 챙겨주고 많은 힘이 되어 줍답니다 ..
> 정~~~말 정말 세상에서
> 존경스러운 분이세요 .
>
> 장남으로
> 형제들에 치닥꺼리 군말 없이 다하구
> 부지런하고 우리에게 솔선수범 해주시는 아주버님인데
> 제가 호칭을 시집올때부터 . 큰아빠 라고 합니다 .
>
> 저는 이상하게 .
> 아주버님 . 아가씨 . 도련님 . 서방님 ... 호칭을
> 부르려면 . 어색해서
> 아이들이 없었는데루
> 큰아빠 .고모 .삼춘 . . 을 써서 많이 혼났죠 .요 .
> 지금도 그렇케 부르는데 이젠 뭐라 하는사람 없네요 ..
>
> 아주버님 .. 에게
> 딱히 해줄 선물은 없었서
> 오늘밤 식구들과 오붓한 저녁을 제가 대접하려고 합니다 .
> 그리고
> 좋아하는 노래로 축하곡으로 들려주고 싶어요 ..
>
> 늘 볼륨 크게 틀어놓고 청취하는 애청자 이기도 하는
> 큰아빠 ..(김성천) ..~~~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림다 .
> 재수씨가 겁나게 사랑하는거 알죠요~~~~~
>
> 축하곡 .. 후보들
> 이용복님 . 쥴리아
> 야화? 인가요 . 별을 살라묵고 .. 굉장히 좋아해요 .
> 정오차님에 .. 바윗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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