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생일 축하
강계숙
2007.12.21
조회 23
남편 현 의 39회 생일입니다.
변함없는 마음과 사랑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아들이 가까이 없어서 많이 쓸쓸하고 보고 싶을텐데 잘 참아주어서
더욱 든든하고나 할까요!!!
건강관리 잘 해서 오랫동안 함께 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을 알아 주었으면~~~

양희은씨의"당신만 내 곁에 있어 준다면" 꼭 들려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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