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 생일 추카추카...
당신은 어디서나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
그럼 그날 떡 열댓말 해서 떡반티 이고 서 있을까요??
많은 이들과 좋은 시간 가지세요^^*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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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 12시 땡치자마자 아들넘이 케잌하나 들고 들어왔습니다.
> 잠자고 있는 딸을 깨우더이다.
>
> 연말이라 얼굴볼새 없으니 12월의 생일 모두 같이 케잌이나 자르자고
> 초를키며 [엄마~나이가 왜이리 많아??]하더이다
> 초는 대충 나이모르게 키맞추어 꽂았습니다..하하
>
> 출장중인 남편에게 아들넘은 전화로..
> [아부지 우리 파뤼하고있어여~~올때 선물이나 많이 사오셔여~~]하더이다..ㅋㅋ
>
> 고맙습니다.
> 이리 축하메세지를 주신여러분..감사합니다.
>
> 부끄럽지만..
> 싫지만은 않은건 사실입니다.
>
> 유가속에서 주신 크리스마스 사연선물은..때 맞추어 생일선물로
> 받는것 같아 너무 기분좋고...이거 너무 황송하고 행복합니다.
>
> 참...
> 김미숙씨~~요즈음 무슨일을 하고있길래...보이지 않는건지.
> 혹시 내가 부르길 바라는건가여??
> 이제 그만 글쫌 쓰시지~~~
>
> 미쑦씨~~
> 우리 맞짱뜨기로 한건 안잊었죠? 눈오면 맞짱뜨자한말..
> 女兒一言황금알인데..
> 그후 3번의 눈이 왔건만...이제 기회가 왔습니다.
> 12월29일...맞짱뜹시다..
> 옆에서 심판볼사람도 여러명 있는듯하니..우리 그리합시다.
>
> 그리고..[황덕혜님]....용필이오빠 콘서트 표 사지마세여..
> 제가 초대합니다..심판의 자격으로..
> 부담갖지 마시구여..유가속식구 한분이라도 더 만나고 싶은 마음에
> 먼저 콜하셔셔 저에게 당첨!! ..ㅎㅎ...그날 커피는 사세여~~
>
> 우리 그날..한해를 보내는 맞짱한판 신나게 떠 봅시다.
> 떡보낸다는글..감사하고..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받았습니다.
>
> 그날...제 옆에서 같이 소리높여 즐겨봅시다.
>
> 연락처는...12월28일날 올리겠습니다.
> 만나는 시간까지...올리겠습니다.
> 왜??
> 일단 표를 손에쥔다음 연락하겠습니다.
>
> 기대됩니다.
> 유가속 식구들...영재님과 작가님빼고..우리끼리..
> 일년의 만남을 마무리 할수있을것 같네여..
>
> 그날..맞짱과 함께..뜨거운 커피한잔 나누어 봅시당..
>
>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
> [신청곡]
> ..
> 틀어주시는 모든곡 감사히 듣겠습니다.
>
Re: 와~~모두 감사해여...실은 넘 좋당..ㅋㅋ
황덕혜
2007.12.21
조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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