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 오늘이 음력으로 11월12일인데 . 사랑하는사람들 생일이 많네요 .. 주경언니두 . ~ 사랑하는 아주버님두 모두모두 축하해주고 싶어요 . 아주버님은 저랑 두살 차이로 오빠처럼 ,삼춘처럼 .친구처럼 . 정말 어쩔땐 속없는 신랑보다 . 더 살가운 신랑처럼 챙겨주고 많은 힘이 되어 줍답니다 .. 정~~~말 정말 세상에서 존경스러운 분이세요 . 장남으로 형제들에 치닥꺼리 군말 없이 다하구 부지런하고 우리에게 솔선수범 해주시는 아주버님인데 제가 호칭을 시집올때부터 . 큰아빠 라고 합니다 . 저는 이상하게 . 아주버님 . 아가씨 . 도련님 . 서방님 ... 호칭을 부르려면 . 어색해서 아이들이 없었는데루 큰아빠 .고모 .삼춘 . . 을 써서 많이 혼났죠 .요 . 지금도 그렇케 부르는데 이젠 뭐라 하는사람 없네요 .. 아주버님 .. 에게 딱히 해줄 선물은 없었서 오늘밤 식구들과 오붓한 저녁을 제가 대접하려고 합니다 . 그리고 좋아하는 노래로 축하곡으로 들려주고 싶어요 .. 늘 볼륨 크게 틀어놓고 청취하는 애청자 이기도 하는 큰아빠 ..(김성천) ..~~~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림다 . 재수씨가 겁나게 사랑하는거 알죠요~~~~~ 축하곡 .. 후보들 이용복님 . 쥴리아 야화? 인가요 . 별을 살라묵고 .. 굉장히 좋아해요 . 정오차님에 .. 바윗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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