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모두 감사해여...실은 넘 좋당..ㅋㅋ
주경
2007.12.21
조회 56

하하하..
12시 땡치자마자 아들넘이 케잌하나 들고 들어왔습니다.
잠자고 있는 딸을 깨우더이다.

연말이라 얼굴볼새 없으니 12월의 생일 모두 같이 케잌이나 자르자고
초를키며 [엄마~나이가 왜이리 많아??]하더이다
초는 대충 나이모르게 키맞추어 꽂았습니다..하하

출장중인 남편에게 아들넘은 전화로..
[아부지 우리 파뤼하고있어여~~올때 선물이나 많이 사오셔여~~]하더이다..ㅋㅋ

고맙습니다.
이리 축하메세지를 주신여러분..감사합니다.

부끄럽지만..
싫지만은 않은건 사실입니다.

유가속에서 주신 크리스마스 사연선물은..때 맞추어 생일선물로
받는것 같아 너무 기분좋고...이거 너무 황송하고 행복합니다.

참...
김미숙씨~~요즈음 무슨일을 하고있길래...보이지 않는건지.
혹시 내가 부르길 바라는건가여??
이제 그만 글쫌 쓰시지~~~

미쑦씨~~
우리 맞짱뜨기로 한건 안잊었죠? 눈오면 맞짱뜨자한말..
女兒一言황금알인데..
그후 3번의 눈이 왔건만...이제 기회가 왔습니다.
12월29일...맞짱뜹시다..
옆에서 심판볼사람도 여러명 있는듯하니..우리 그리합시다.

그리고..[황덕혜님]....용필이오빠 콘서트 표 사지마세여..
제가 초대합니다..심판의 자격으로..
부담갖지 마시구여..유가속식구 한분이라도 더 만나고 싶은 마음에
먼저 콜하셔셔 저에게 당첨!! ..ㅎㅎ...그날 커피는 사세여~~

우리 그날..한해를 보내는 맞짱한판 신나게 떠 봅시다.
떡보낸다는글..감사하고..마음만으로도 충분히 받았습니다.

그날...제 옆에서 같이 소리높여 즐겨봅시다.

연락처는...12월28일날 올리겠습니다.
만나는 시간까지...올리겠습니다.
왜??
일단 표를 손에쥔다음 연락하겠습니다.

기대됩니다.
유가속 식구들...영재님과 작가님빼고..우리끼리..
일년의 만남을 마무리 할수있을것 같네여..

그날..맞짱과 함께..뜨거운 커피한잔 나누어 봅시당..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신청곡]
..
틀어주시는 모든곡 감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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