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자숙이하고 친하게 지내느라고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테이프로 꽉 붙여놓고 필요한 일만 컴터로 작업하고 있는데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주경언니 생일 축하소식에 입을 안열수가 없네요. 오늘따라 영재오빠 목소리는 와그리 큰거야. 평소처럼 작았으면 못 들었을 수도 있었는데.....언니 생일이 크리스마스쯤이라고 해서 거의 같은 날이라고 기억하고 있었어요. 유가속의 보물 1호, 아니다. 국보 1호 라고 칭해줄래요. 국보1호는 남대문이고 보물1호는 동대문이니까 맘에드는 걸로 가져요. 주경언니, 나의 호프, 우리의 호프인것 아시죠? 더이상 긴 말 안해요. 언니 생일인데 뭘 해줘야하는데 난감하네요. 통신연락사무소를 통할 수도 없고...... 생일 정말정말 축하해요. 새해에도 사랑하고 사랑받는 주경이가 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 이승철의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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